근정전 월대 왕실 의식 장소 두 달간 관람객 출입 제한 조치
포토타임은 왕실 의식을 치르던 근정전 월대에 대해 두 달간 관람객 출입을 제한했습니다. 이는 해당 장소의 관람객 접근을 제한하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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