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A 심판 관련 스캔들 확대와 관련 내용
그라나테 회장인 니콜라스 루쏘는 심판진에 대한 불만족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이는 AFA 회장이 보카에게 잘되기를 바라는 두 가지 이유와 관련이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