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선수가 KBO리그 역대 네 번째로 10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 선수는 2일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4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류현진 선수는 시즌 96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