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가 LA 클리퍼스에 중징계를 내렸다. 이는 클리퍼스가 간판 스타 카와이 레너드와 관련된 샐러리캡을 우회한 것이 관련되었다. 이 중징계는 3일 한국시간에 사무국 발표를 통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