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아르헨티나 정부 관리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발하며 양국 간 외교적 마찰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난달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빙하 붕괴 사고와 관련이 있다. 해당 사고로 최소 1200명이 사망하고 4200명이 실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