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력수요 기업들이 전기요금을 미리 납부하면 한국전력이 이를 첨단산업 전력망 건설에 투자하는 재원으로 활용한다. 이는 반도체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로 증가하는 전력망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로써 한국전력의 재무 부담을 줄이면서 기업에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