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야당들은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세우타 주민들을 방치했다고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는 세우타 이주민 문제에 대한 정부 비판을 담고 있다. 야당들은 정부의 정책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