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태관은 평소 큰 이상 없이 생활했으나 건강검진에서 신장암을 발견했다. 진단 전에 한두 차례 혈뇨를 경험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인해 신장암의 초기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