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욱 리벨리온 공동창업자는 젠슨 황과 만났다. 이들은 안중근 애국기업인상 시상식에서 M&A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협력과 자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벨리온이 한국 AI 성장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