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인공지능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 분야 인공지능 및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국립국악원, 국립세종도서관,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정보원 4개 기관이 참여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및 고가치 공공데이터 5종이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