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은 법원의 휴가에도 법원 절차는 중단되지 않으며 긴급 사건은 계속 심리된다고 밝혔다. 이는 법원 휴가 기간 중에도 재판 진행이 지속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긴급 사건에 대한 재판은 계속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