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2026년 8월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와 GM 한국사업장은 해외 시장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차와 KGM은 국내 판매 위축의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