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총국은 척수척추염의 유행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는 질병의 외부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 활동의 일환이다. 관련 기관은 질병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