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마레스카를 감독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첼시 측은 그 감독이 첼시에서 전 감독에게 분노를 표하며 실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인 감독의 이동에 대해 첼시가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