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는 니카라과 단테 오르테가와 그의 아내가 추진하는 체제 확대를 위한 헌법 개혁을 거부했다. 이는 해당 개혁에 대한 페루 정부의 입장을 나타낸다. 이 사건은 양국 간의 정치적 관계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