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역 대지진 당시 모습이 담긴 우편물이 일본 민단 사무실에 배달되었습니다. 해당 우편물에는 면도날과 현금 15엔 50전이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우편물은 지바현 이치카와시에 있는 민단 이치카와 지부에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