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BM 점유율 33%로 SK하이닉스와 격차를 좁힘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을 33%로 높여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줄였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50%로 1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4%P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2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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