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성 고분자 개발에 기여한 시라카와 히데키 교수 별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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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인 전도성 고분자 개발에 성공하여 2000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시라카와 히데키 쓰쿠바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별세했다. 시라카와 교수는 전도성 고분자 개발을 주도했으며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시라카와 교수는 1966년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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