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5세에서 19세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연령 이하 어린이의 SNS 이용 제한에 동의했다. 이들은 심야 이용 제한에도 찬성하며 SNS의 부작용을 인지하고 있다. 이는 청소년들이 SNS 이용에 대한 규제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