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 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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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 서울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으로 임명되었다. 이 임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한 기사로 한국에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은 사건과 관련이 있다. 일본 내각관방은 가토 전 지국장을 국가정보국 내각정보분석전문관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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