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대규모 공공기관 통폐합 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행정·공공기관 2차 이전을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법무부와 검찰 등 기관의 세종 이전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