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엘리자벳은 죽음의 다리를 배경으로 엘리자벳과 죽음, 황제 프란츠 요제프의 관계를 보여준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400년 전 잃었던 연인의 환생을 다룬다. 이 두 뮤지컬은 죽음과 불멸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