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잉크가 평생공로상 수상제로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이창동 감독은 이 영화제가 열리는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이 감독은 2002년 이후 24년 만에 베니스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