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 어터상 수상
이창동 감독이 다음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어터상을 받는다. 어터상은 감독의 작품 세계와 영화적 성취를 기리는 상이다. 이 수상은 이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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