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진은 친구들과 강원도 여행을 왔다. 여행을 통해 운전대를 잡던 것에서 벗어나 뒷좌석에서 풍경을 보았다. 또한 피클볼을 하고 그림을 선물 받는 등 새로운 경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