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미국 생활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1위와 뒤집을 수 없는 격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우석은 LG 트윈스의 선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