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사례로 들었다. 그는 러시아의 출산율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는 러시아 극동 지역과의 비교를 통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