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 인가를 통해 영업 정상화와 채권 상환에 나선다. 회생계획의 핵심인 5032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은 2028년 2월까지 0.5%만 변제하고 이후 3년에 걸쳐 상환해야 한다. 향후 회생의 관건은 재개장 점포의 영업을 정상화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