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광주방송총국이 제작한 5·18 46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발신자를 찾습니다'가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한국방송협회는 이 시상식에서 대상 1편과 작품상 30편, 개인상 20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대상에 선정된 작품은 5·18 광주항쟁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