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186만 명 강제 이주 계획 수립
이스라엘의 극우 국가안보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가 가자지구에서 약 186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7년에 걸쳐 강제 이주시키려는 계획을 작성했다. 이 계획은 강제 이주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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