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집단 편입으로 사익편취 규제 대상 기업 1000곳 돌파]
올해 88개 집단 1047개사 집계임원 성과 보상 주식 지급 등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감시망에 포함되었다. 이는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를 규제하기 위한 정부 감시망에 들어온 기업이 올해 처음으로 1000곳을 넘은 것이다. 신규 대기업집단 지정으로 인해 수십 개 계열사가 한꺼번에 편입된 영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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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집단 91개사 대기업 편입으로 사익편취 규제 대상 1000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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