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기업 4곳, 트럼프 압박으로 파리 우주정상회의 불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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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주기업 4곳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파리 국제우주정상회의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 따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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