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 인권운동가이자 저명한 언론인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92세로 사망했다. 그녀는 20세기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이넘은 1934년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