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등 캐나다의 주력 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합의된 관세가 안정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는 캐나다 노동자와 가정, 기업의 이익에 부합하는 합의를 전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