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당시 가옥 1200여 채가 쓸려 내려가는 상황에서 피아쿠렐 가족의 초록색 집 한 채가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주목받고 있다. 이 사건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다. 외신들은 이 집이 홍수를 견뎌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