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인 대미 투자 1호 사업을 9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투자 규모 확대를 요구했다는 관측에 대해서는 추후 결과를 보고 판단해 달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미국 워싱턴에서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