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잔류 최소화 원칙을 발표하자 금융노조가 4일 예정대로 총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강제 이전이 산업 경쟁력을 훼손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3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를 대상으로 수도권 잔류 최소화 조치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