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검찰청이 세종으로 이전하며 공공기관 수를 줄인다
정부는 행정 및 공공기관을 내년 상반기에 순차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과 경찰청은 청사 건립 후 발전사 및 항만공사를 통합할 예정이다. 석유·가스 관련 기관을 합치고 LH를 분리하는 등 정부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맞춰 공공기관을 조정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