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후 4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네팔 당국과 군에 따르면 이 구조 작업은 중북부 바그마티주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