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前사령관은 북한이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빅터 차는 트럼프가 만날 충분한 유인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한미훈련 축소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