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설 엘고트가 한국 문화 행사에 일본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참석했다. 이로 인해 논란이 발생했다. 행사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을 기념하여 CJ그룹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