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은 어린 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부부 갈등으로 이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자녀들을 홀로 키운 과정과 첫째 아들인 배강민과의 갈등, 가족에게 느끼는 미안함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