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지방의 신석기 유적을 자국의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는 북한과 러시아 간의 역사적 소유권에 대한 논쟁을 보여준다. 해당 내용은 NK경제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