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5,000명이 8개월 만에 파타야에 상륙한 사건 발생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이 태국에 정박했다. 이 사건은 미군 5,000명이 8개월 만에 파타야에 상륙한 것과 관련이 있다. 항공모함은 항구에 정박하지 않고 바다에서 250일간의 기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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