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초의 '팔라세테 사건' 기소가 취소되면서 시의원과 기술자 셋이 연루된 사실이 밝혀졌다. 피고인들의 변호인은 상위 바스크 법원의 판결을 제출했다. 이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사실 관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