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타격왕 경쟁은 삼성의 구자욱과 롯데의 레이예스가 주도하고 있다. 현재 구자욱과 레이예스의 타율 차이는 0.003으로 매우 근소하다. 이 두 선수의 경쟁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