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신인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는 프로 무대 첫 우승 후 다음 목표로 다승을 설정했다. 이는 이전 목표였던 1승 달성 이후의 다음 단계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