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시간에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미국여자프로야구 경기가 열렸다. 이날 포수로 선발 출전한 드네 베니가 경기에 참여했다. 김라경이 동료 베니테스를 격려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