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 전략으로 오픈AI, 앤트로픽 등 외산 서비스와의 차별화가 제시되었다. SK텔레콤, KT, 카카오 등 3개 기업이 이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