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는 도의회와 집행부가 도민의 삶을 위해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관계라고 밝혔다. 추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한 도정질문을 언급했다. 그는 확인하고 고민한 내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했다고 언급했다.